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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11일 춘천 백령아트센터서 4회 공연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세계적인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새로운 공연 '트레이스'(TRACE)가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처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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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보장받은 이은결의 20년 경험이 집약된 공연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공연은 수년간 준비한 '퍼스트액트'를 시작으로 다이나믹하고 스피디한 '일루션 퍼포먼스', '스노우맨 액트' 등으로 관객 감수성을 자극하고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렬하고 스펙터클한 매직 퍼포먼스는 물론 기존 뮤지컬과 콘서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상상과 현실 경계가 무너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연은 다음 달 9일 오후 8시, 10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11일 오후 2시 등 모두 4회에 걸쳐 펼쳐진다.

관람 연령은 만 5세 이상이며 공연은 모두 110분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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